[오늘의 명상]

세상에 자신을 드러낼 때
내면의 실상을 위장하는 것은
자신의 영혼을 분열시키는 것이다.
영혼의 분열을 초래하는 가장 확실한 길은, 
속으로는 그렇게 생각지 않으면서 
입으로는 다른 말을 하는 것이다.

작자미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