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오늘의 명상]

사람은 말이다.
본시는 너나없이 모두가 한 때는 별이었단다.
저 한량없이 높고 넓은 하늘에서 높고도 귀하게 떠서 반짝이다가,
어느 날 제각기 하나씩 하나씩 땅으로 내려앉아서 
사람의 모습을 하고 태어나는 법이란다."

작자미상